불안장애 치료후기
작성일 2026.07.26
치료전
작년 2월 코로나 이후 이유없는 복통, 갑자기 찾아오는 불안, 식욕부진으로 아이가 살도 많이 빠지고 예민해졌습니다. 복통과 식욕부진으로 대학병원가서도 여러차례 검사도 해보고 하였으나 큰 문제는 없다고 한 상태였습니다. 아이가 숨을 쉬기 힘들고 답답하다. 밥만 보면 울고 이런 상태가 반복되다보니 심리적인 문제가 큰 것 같다고 주변에서도 걱정하였고, 혹시 공황장애 증상일까? 걱정되어 소아공황장애 불안증을 검색하다가 찾게 되었습니다.
치료후
치료 이후 평상시에는 복통을 호소한 적은 없고 밥도 잘 먹게 되었어요.
예전처럼 힘들다고 호소하면서 울고 숨쉬기 힘들다고 얘기한 적은 없어서 안정적인 상태를 호전된 것 같습니다.
다만 아이가 주어진 과제나 학습을 다 하고자 하는 꼼꼼함이 있어서 그럴 때마다 조금씩 불안적인 질문을 조금씩 하고는 있지만 많이 좋아졌습니다.
적절한 치료 덕분에 아이가 많이 호전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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