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종로·혜화에서 지하철로 15~25분 거리.
직장인 공황장애·불안장애·강박장애·두통·어지럼증·다한증 등 한방신경정신과 전문의 진료.
관공서·기업이 밀집한 광화문·종로의 직장인은 스트레스성 공황장애·자율신경실조증, 혜화 대학생은 불안장애·사회공포증 상담이 많습니다.
관공서·기업이 밀집한 광화문·종로 직장인 상담이 많은 영역입니다. 출근길이나 회의 중 갑자기 숨이 막히고 심장이 뛰는 경험, 그 상황을 피하게 되는 반응을 함께 살펴봅니다.
공황장애 자세히 보기 →업무 스트레스가 오래 누적된 분들에게 흔한 영역입니다. 검사에서는 이상이 없다는데 두근거림·소화불량·어지럼증이 계속되는 상태를 기능적 관점에서 접근합니다.
자율신경실조증 자세히 보기 →발표·면접·조별 활동에서의 어려움을 호소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사람들 앞에서 얼굴이 붉어지고 목소리가 떨리는 신체 반응을 함께 살펴봅니다.
사회공포증 자세히 보기 →내시경에서는 이상이 없는데 명치가 답답하고 체한 느낌이 반복되는 경우. 긴장하면 심해지는 소화기 증상을 자율신경과 연결해 살펴봅니다.
기능성 소화불량 자세히 보기 →광화문과 종로 일대는 사무직이 밀집한 곳이다. 회의와 마감이 이어지는 환경에서 가슴이 답답하거나 숨이 잘 안 쉬어진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지하철이나 엘리베이터처럼 닫힌 공간에서 그런 반응이 시작됐다는 분도 있다.
한 번 그런 일을 겪으면, 그다음부터는 같은 상황이 또 올까 봐 미리 긴장하게 된다. 공황장애에서 흔히 나타나는 흐름이다. 그러다 지하철을 피하고 회의를 미루기 시작하면 일상생활이 위축되고 생활 반경이 줄어든다.
혜화와 대학로 쪽에서는 대학생과 대학원생의 상담이 많다. 학업 일정에 맞춰 오시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광화문·종로·혜화에서 지하철로 15~25분 거리입니다. 화요일은 20시 30분까지 진료합니다.
2호선 환승 한 번이면 신촌역까지 오실 수 있습니다.
광화문역: 5호선 → 을지로4가 환승 → 2호선 신촌역 (약 20분)
종로3가역: 2호선 을지로3가 환승 → 신촌역 (약 18분)
종로5가역: 1호선 → 시청 환승 → 2호선 신촌역 (약 20분)
혜화역: 4호선 → 동대문 환승 → 2호선 신촌역 (약 25분)
신촌역 2호선 4번출구 도보 3분
Tel. 02-6956-5075
평일(월·수·금) 10:00 – 18:30 / 화요일 10:00 – 20:30 야간진료
토요일·공휴일 09:30 – 16:30 / 목·일요일 휴진
※ 평일 점심시간 13:00 – 14:00 진료 없음 (토·공휴일은 점심시간 없이 진료)
증상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마음과 몸의 균형을 되찾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틱·공황·불면·ADHD·강박·사회공포증 등 신경정신과 영역을 중심으로 진료합니다.
같은 증상도 체질과 원인이 다릅니다. 충분한 상담 후 개인에게 맞는 치료 방향을 제시합니다.
초진 상담부터 경과 관리까지 단계별로 치료 진행 상황을 공유하며 함께 나아갑니다.